몰랐는데 겪어보니 되게 ㅈ같은 거구나.
계약직으로 정규직 노리면서 다니는 시간은 길어지는데 계약직 자꾸 들어오니까 정규직 노리는 경쟁자 계속 생기고 내가 더 오래 다녔다는 건 별 메리트도 아니게 되는 그런 상황...
왜 난 안되지? 정규직으로 쓰긴 하자가 있나? 분명 내 문제일텐데 뭘 어떡해야 할까? 생각 들고 나이도 적지 않은데 막막함
오늘은 진짜 무슨 아침부터 카톡으로 탈락 통보 받는데 기분이 ㅈ같아서 뇌정지 오더라ㅠ
그냥 여기는 날 길게 쓸 생각이 원래도 앞으로도 없는 거 아닐까 내 노력이 헛된 노력인거 같고 낙담하게 되더라 그냥 미련 없이 옮겨야되나 싶고 더럽고 치사해서 다른 데로 가고 싶고 그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