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끼리 얘기가 나왔나봐
연애하기 엄청 싫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 뭐랄까 다 의욕없고 귀찮은 느낌...? 이직한지도 얼마 안돼서 일에 집중해야 하고 돈도 없는데.
엄마 체면도 있어서 번호 주긴 줬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받는다. 그쪽에서 연락 안 왔으면 좋겠다......
연애하기 엄청 싫거나 그런건 아닌데 그냥 뭐랄까 다 의욕없고 귀찮은 느낌...? 이직한지도 얼마 안돼서 일에 집중해야 하고 돈도 없는데.
엄마 체면도 있어서 번호 주긴 줬는데 벌써부터 스트레스받는다. 그쪽에서 연락 안 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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