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4달쨰.. 매달 70 자동이체 해놧엉
실수령 190의 ㅎ.. 최저시급 받넌 서울자취직장인인데..
내가 국가에서 뭐 지원하는 청년어쩌고 이런걸 이번에 처음 해봤어
내가.. 그 가입할 때 알기로는 매달 70... 5년 ㅎ... 채우면
실수령 5천이다 < 이거만 보고 일단 가입했거든
솔직히 돈은 저 계좌 아니라도 모아야하는게 맞는거니까 ㅇㅇ..
근데 그 제대로 알고 하고있는건지를 모르겠엌ㅋㅋㅋ큐ㅠㅠㅠㅠ
친구가 자기는 40씩 넣는데 이게 효율이 더 좋다더라 뭐 이런 얘기를 해서
퇴근하고부터 저거 안내문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이게 맞는건지 아닌지도 모르겠고..
그냥 여유 되는대로 매달 다르게 돈 넣을까 5년씩이나 안고 있어야 하는데....이런 마음도 있어ㅠㅠㅠ....
어찌저찌 생활 유지는 되는데
적금 70에 지금 집 전세이자 진짜 딱 장보는 생활비 이런것만 하고 살아도
생각보다 빠듯..해...
진짜 모든걸 걸고.. 배달음식 안먹고 필요한 장만 보고...
취미생활도 접었는데 왜케 돈이 많이 나가지...ㅠㅠㅠㅠㅠㅠ
내 급여에 비해서 적금에 너무 많이 넣는건 아니라 생각했는데
전세이자 생활비 평일점심값 이런거.. 다 계산해보니까
어... 70과한가..?생각도 들고... 어렵다..
뭔가.. 뭔가 나도 모르게 헛소비를 하고있나...?
장보기를 줄여야하나.... 나 장 많이 안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