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4살이고 7월 시험 하나 보고 그 다음에 이력서 제대로 넣어볼 예정인데 부모님이 자꾸 본인 친구나 지인회사 어디에서 일해보라고 가져와
올해 초에 뭣모르고 아빠친구회사 들어갔다가 사수도 없고 일 알려주는것도 없어서 나 혼자 찾아서 공부하고 은근히 야근 강요하고 등등 너무 최악이었는데 아빠친구라고 바로 퇴사하는것도 눈치보여서 엄청 힘들었거든
겨우 퇴사하고 시험준비 하는데 이번에는 또 어디 요양원 들어가보라고 가져온거야 내가 싫다고 내가 알아서 면접보고 회사 가겠다고 했더니 월급 얘기하면서 날 진짜 이상한 취급하는데..
내가 너무 철없는거니..나는 아직 24살이고 8월 졸업이니까 그다지 급할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내가 취업도 못하는 머저리로 보이는지 계속 이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올해 초에 뭣모르고 아빠친구회사 들어갔다가 사수도 없고 일 알려주는것도 없어서 나 혼자 찾아서 공부하고 은근히 야근 강요하고 등등 너무 최악이었는데 아빠친구라고 바로 퇴사하는것도 눈치보여서 엄청 힘들었거든
겨우 퇴사하고 시험준비 하는데 이번에는 또 어디 요양원 들어가보라고 가져온거야 내가 싫다고 내가 알아서 면접보고 회사 가겠다고 했더니 월급 얘기하면서 날 진짜 이상한 취급하는데..
내가 너무 철없는거니..나는 아직 24살이고 8월 졸업이니까 그다지 급할것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내가 취업도 못하는 머저리로 보이는지 계속 이러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