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문제 아니라 카톡으로 무슨 상황 얘기하면
이해를 못해서 두번 세번 다시 설명해줘야돼
어르신한테 설명하듯이 차근차근 풀어서 말해야 이해해서
평소엔 상관없는데
좀 심각하거나 위급한? 안좋은 상황에도 그래야 하니까
착한거 알아도 내가 사람인지라 짱나더라ㅠ
회사에서도 그럴텐데 난 친구니까 넘어가지..
이해를 못해서 두번 세번 다시 설명해줘야돼
어르신한테 설명하듯이 차근차근 풀어서 말해야 이해해서
평소엔 상관없는데
좀 심각하거나 위급한? 안좋은 상황에도 그래야 하니까
착한거 알아도 내가 사람인지라 짱나더라ㅠ
회사에서도 그럴텐데 난 친구니까 넘어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