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유학마치고 한국들어와서 부모님 회사에 입사해서 다니고 있는데 아무도 일을 시키지도, 알려주지도 않고 말도 안걸고 밥도 같이 안먹고 그냥 투명인간 취급한대 너무 우울하다고 그러길래 먼저 말 걸고 물어보라고 했는데 물어보면 알려주긴 하는데 너무 벽을 두고 알려주더래 내가 그 회사 직원이라면 잘보이려고 잘 해줄것같은데 여긴 또 안그렇다네...부모님 회사에 취업한게 이런취급 당할 정도로 큰 잘못인가 싶어 나름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회사 다니는데...
월루토크 부모님이 대표로 있는 회사에 취업해서 다니는게 그렇게 잘못된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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