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부류들 대체로 보면 집이 잘 살더라고.
잘 사니까 아등바등하는 것도 없고
자아성취는 일이 아니라 회사 밖에서 하려고 하고..
고용불안 없는 회사이긴 한데
난 좀 여유가 없게 커갖고 좀 악바리라
누가 뭐라하지도 않는데도 회사에서 인정받으려고 악을 악을 쓰고
완벽주의라 좀 모르면 못해서 도와달라 할 수도 있는데 남들한테 들키기 싫어서
일에 내 온 생활을 바치는 수준까지 왔거든
잘사는 애들 특유의 여유있고 그냥그냥 사는 태도 너무 부러워
잘 사니까 아등바등하는 것도 없고
자아성취는 일이 아니라 회사 밖에서 하려고 하고..
고용불안 없는 회사이긴 한데
난 좀 여유가 없게 커갖고 좀 악바리라
누가 뭐라하지도 않는데도 회사에서 인정받으려고 악을 악을 쓰고
완벽주의라 좀 모르면 못해서 도와달라 할 수도 있는데 남들한테 들키기 싫어서
일에 내 온 생활을 바치는 수준까지 왔거든
잘사는 애들 특유의 여유있고 그냥그냥 사는 태도 너무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