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초부서의 유일한 여자로 일할때
편함. 여자들의 은근한 기싸움 없음.
남자들끼리는 일적인 문제로 기싸움 하던데 나랑은 안함.
남자들도 뒷담화는 많이함ㅋ 하지만 그 뒷담이 본인한테 들어가진않음.
스몰톡 주제가 한정적임. 너무 사적인 이야기는 안함.
걍 맘은 편함. 근데 친한사람은 없음.
은근히 여자니까 물떠오기 커피타기 이런거 시키는일 많음.
물론 힘쓰는건 안시키지만..
여초직장 다닐때
스몰톡으로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웃을일은 많음.
감정상하는일도 존나 많음.
안맞는사람이랑 기싸움 오지게함.
내 뒷담깐거 흘러흘러 내 귀에도 들어옴.
사적인 이야기도 서로 엄청함;
이정도까지 자기이야기를 한다고?싶은 이야기도 하는사람 많음.
쥐좆만한곳이라 서로 친하다고 언니라고 부르는경우 있어서 띠용함.
시바 여긴 직장이라곸ㅋㅋ 어이없지만 티는 안냄.
그리고 이 좆만한곳에서도 친한사이끼리 자기 파벌만들어서 서로 티나게 챙겨주고 이런거 있다ㅋㅋ
편함. 여자들의 은근한 기싸움 없음.
남자들끼리는 일적인 문제로 기싸움 하던데 나랑은 안함.
남자들도 뒷담화는 많이함ㅋ 하지만 그 뒷담이 본인한테 들어가진않음.
스몰톡 주제가 한정적임. 너무 사적인 이야기는 안함.
걍 맘은 편함. 근데 친한사람은 없음.
은근히 여자니까 물떠오기 커피타기 이런거 시키는일 많음.
물론 힘쓰는건 안시키지만..
여초직장 다닐때
스몰톡으로 이것저것 이야기하고 웃을일은 많음.
감정상하는일도 존나 많음.
안맞는사람이랑 기싸움 오지게함.
내 뒷담깐거 흘러흘러 내 귀에도 들어옴.
사적인 이야기도 서로 엄청함;
이정도까지 자기이야기를 한다고?싶은 이야기도 하는사람 많음.
쥐좆만한곳이라 서로 친하다고 언니라고 부르는경우 있어서 띠용함.
시바 여긴 직장이라곸ㅋㅋ 어이없지만 티는 안냄.
그리고 이 좆만한곳에서도 친한사이끼리 자기 파벌만들어서 서로 티나게 챙겨주고 이런거 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