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직원이 딱 입사했는데 보자마자 아내 삼고 싶다 싶으셨대
(과장님 좀 젊으셨는데)
나이차이가 대여섯살쯤 있어서 아저씨라고 싫어하면 어뜩하나 그러면서 고민하셨는데
그래서 한달쯤 있다가 용기내서 같이 등산 가자 그러고 드라이브 가자 그러고 데이트를 즐기셨나봐
그러다가 사귀게 되고 결혼하셨는데 와이프분한테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딱 봐도 본인한테 관심있어 보여서 만나셨다구 ㅋㅋ
근데 굉장히 매너 있고 그런 모습에 반해서 결혼도 결심하시구 애도 셋이나 낳아서 살고 계시는데 첫 애 낳았을때 손 잡고 노래 불러주셨다 그래서 여직원들 전부 와앙 환호 하구 ㅋㅋㅋ
(자꾸 삼실에서 점심시간마다 노래를 부르셔서 왜 저러시나 했더니 연습한거 ㅋㅋㅋㅋ)
과장님이 담배를 좀 하셔서 와이프분이 얄밉다고 용돈을 진짜 조금 주시는데 그거를 모아모아서 와이프분 생일날 백화점에서 가방 선물하셨단 얘기 듣고 여직원들 또 환호 ㅋㅋㅋㅋ
사무실 남직원들이 저 과장님땜에 여자들 눈 높아졌다구 투덜거리는데 우리는 그러면 님들도 저렇게 하라고 ㅋㅋㅋㅋㅋ
오늘 스윗한 분위기에 생각나서 써봄
(과장님 좀 젊으셨는데)
나이차이가 대여섯살쯤 있어서 아저씨라고 싫어하면 어뜩하나 그러면서 고민하셨는데
그래서 한달쯤 있다가 용기내서 같이 등산 가자 그러고 드라이브 가자 그러고 데이트를 즐기셨나봐
그러다가 사귀게 되고 결혼하셨는데 와이프분한테 나중에 얘기 들어보니 딱 봐도 본인한테 관심있어 보여서 만나셨다구 ㅋㅋ
근데 굉장히 매너 있고 그런 모습에 반해서 결혼도 결심하시구 애도 셋이나 낳아서 살고 계시는데 첫 애 낳았을때 손 잡고 노래 불러주셨다 그래서 여직원들 전부 와앙 환호 하구 ㅋㅋㅋ
(자꾸 삼실에서 점심시간마다 노래를 부르셔서 왜 저러시나 했더니 연습한거 ㅋㅋㅋㅋ)
과장님이 담배를 좀 하셔서 와이프분이 얄밉다고 용돈을 진짜 조금 주시는데 그거를 모아모아서 와이프분 생일날 백화점에서 가방 선물하셨단 얘기 듣고 여직원들 또 환호 ㅋㅋㅋㅋ
사무실 남직원들이 저 과장님땜에 여자들 눈 높아졌다구 투덜거리는데 우리는 그러면 님들도 저렇게 하라고 ㅋㅋㅋㅋㅋ
오늘 스윗한 분위기에 생각나서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