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회사 자체에서 그런걸 즐기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거 알게됐음
나한테 관심있나? 했던 사람도 알고보니 졸라 오래된 애인 있었고
저기 둘이 사귀나 했었는데 각자 다 애인있고
유부남 + 미혼 남친있는 여자
유부남 + 미혼 여친있는 여자 등등 여러가지 조합 다봄..
근데 이게 선이 되게 나는 칼같아서
걍.. 농담이더라도 퇴근하고 같이 뭐 사러 가달라고하고
내가 누구누구 맘 알지~ 나뿐이지? 이지랄 하고 하는거
난 이 자체도 좀 별로라서..
난 내 애인이 사회생활 한답시고 밖에서 이성들이랑 저지랄 떨고 있는거 생각하면
너무 배신감 들거든...ㅎ
걍 연애 결혼에 대한 생각이 바사삭 식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