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파악한 내 문제는
일의 경중 구분안함
돌발상황 대처가 매우 미흡
(내 딴에는 상식선으로 했다고 생각하는데 혼나는거보면 그게 아닌듯 ㅠ)
모르는게 있어도 안물어봄
(경중 구분안한다한것처럼 별로 안중요한건 물어보고 진짜 중요한건 몰라도 나 알아서 처리함)
크게 떠오르는건 저 3가지인데
이제 확실히 인지했으니까 더 나아질수 있겠지..
뭔가.. 남들은 a를 알려주면 말안해줘도 a라는 행위는 이러이러한 뒷배경이 깔려있기때문에 한다를 자동으로 아는거같은데
난 a하라하면 a를 하긴하는데 거기에 얽힌 a를 하는이유는 누가 말안해주면 모름
이건 어떻게 키우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