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달째 참다, 며칠전 인사 똑바로 안 하냐며 또 시비걸어서
징계해달라고 다 공개했어. 직장내 집단 괴롭힘으로.
저 여자랑 걔 좋아서 눈 뒤집힌 남직원이
계속 시비걸고 혼자 있음 와서 뭐라했어.
저 여자는 다른팀인데, 내가 한 일을 넘겨받아서 하거든.
우리팀에서 내가 하는일이 ***는 잘못된거라 찾아서
저 팀에 수정해달라 넘기는거야.
난 저 여자 지목해서 일 주는게 아닌데,
저 팀에서 저 여자가 제일 말단이니까,
수정업무는 팀장이 쟤 다 주는듯. 근데 그게 불만이라
내 욕 엄청 하고 다닌대.
아니 둘다 팀에서 말단이고,
내가 저 여자보다 한달 먼저 들어왔고 경력도 낮아.
애초에 업무도 다르거든?
근데 자기한테 반한 윗 직급 남자랑 사귀면서부터 둘이 합심해서
내가 갑질하고, 내가 일 못해서 저 여자한테 일이
넘어온다고 자기 상사부터 우리팀 사람한테까지 욕하고 다닌대.
사무실에선 안 하는데(같은 사무실)
나가서 담배 피는 사람들끼리 있을때
내가 일 못하면서 갑질해서 자기 괴롭힌다고 맨날 그런다네?
나는 담배 안 펴서 듣진 못했지만,
다른팀 친한 언니가 너 갑질하고 일 제대로 못한다고 소문내더라고,
걔한테 뭐 한거 있냐고 물어봐서 알았어.
내가 4살 더 많지만 저 여자가 전졸이고 일찍 취업했는지
경력이 더 높아. 근데 직급은 같거든.
그거부터 내가 빽(난 전 회사 상사가 이 회사로 불러서 이직했거든.근데 업무 자체가 회사 전문 업무가 아냐.) 쓴거라느니,
자기한테 나이로 갑질한다느니 하네?
나 근데 저 여자가 입사하고 얼마 안되서 한 첫회식때
술취해서 욕을 1시간이나
해댄거 보고 기겁해서, 곁에도 안가고 말도 안 걸거든?
근데도 저 여잔 전에 갑자기 나보고 좀 나오라더니,
이런건 자기팀에 넘기지 말라느니 다른 어디에 보내라느니 해서,
내가 그거 상사 지시라고 월권하지 말라고
거절했어. 말투가 완전 일진들 하는 명령조로 해서 어이없었음.
그 뒤로 작정하고 내 욕 하나본데,
남자 상사들한테는 엄청 여우처럼 애교떨어서
남자들이 그 여자 말 듣고, 어느순간 내 평가도 막 떨어지고
태도도 변함ㅋㅋ
그리고 특히 그 여자 쫓아다니는 바보가 우리팀이고
내 바로 위 입사자인데,
대놓고 나 일 못해서 못 가르치겠다느니 했다네?
지가 나 가르쳐주면서 검토메모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이따위로 달아서 보내놓고는 무슨 소린지.
지난주엔 상사들 없을때 자기자리서 나 쳐다보면서
주먹 허공에 휘두르고 입도 씰룩거리면서 욕하는 시늉하더라?
오전에 상사들끼리 얘기해서 우리팀 업무가 그팀에
갔는데, 그게 그 여자한테 떨어졌거든ㅋ
그게 싫었나봐.
근데 걔네 팀이 실력자도 많고 경력들이 너무 높아서,
그 여자가 경력 5년인데 잡일밖에 안 넘어가는거야.
전혀 내 탓 아니거든?
그리고 지가 무슨 술집여자처럼 애교 떠니까
남자들이 딴엔 생각해준다고 쉬운일만 주는거라고ㅋㅋㅋ
그 팀 원래 야근 많고 일 많아서, 남자들도 반년하다
지친다고 도망가.
남은 상사들은 완전 일 잘해서 사장이 늘 미안해하고 눈치볼정도.
근데 얘가 애교 잘 부리고 꺄르르 혀짧은 소리 내니까,
귀엽다고 도망가지 말라며 힘든일 안 주는거더라고.
얘 전의 남자 직원들한텐, 몇달이 지났는데 이것도 못하냐고
막 화내던 지독한 상사들인거 아는데..
쉬운 일, 잡일만 받는거 자기 처신 탓이고 자초함.
근데도 내 욕 하고 다니고,이젠 사무실에서 시비도 걸어서,
유치한 짓이라 참을까 하다가
있었던 일 다 적어서 징계 내리고 괴롭힘 막아달라고 신고해버렸어.
내일 인사위원회 열린대.
징계해달라고 다 공개했어. 직장내 집단 괴롭힘으로.
저 여자랑 걔 좋아서 눈 뒤집힌 남직원이
계속 시비걸고 혼자 있음 와서 뭐라했어.
저 여자는 다른팀인데, 내가 한 일을 넘겨받아서 하거든.
우리팀에서 내가 하는일이 ***는 잘못된거라 찾아서
저 팀에 수정해달라 넘기는거야.
난 저 여자 지목해서 일 주는게 아닌데,
저 팀에서 저 여자가 제일 말단이니까,
수정업무는 팀장이 쟤 다 주는듯. 근데 그게 불만이라
내 욕 엄청 하고 다닌대.
아니 둘다 팀에서 말단이고,
내가 저 여자보다 한달 먼저 들어왔고 경력도 낮아.
애초에 업무도 다르거든?
근데 자기한테 반한 윗 직급 남자랑 사귀면서부터 둘이 합심해서
내가 갑질하고, 내가 일 못해서 저 여자한테 일이
넘어온다고 자기 상사부터 우리팀 사람한테까지 욕하고 다닌대.
사무실에선 안 하는데(같은 사무실)
나가서 담배 피는 사람들끼리 있을때
내가 일 못하면서 갑질해서 자기 괴롭힌다고 맨날 그런다네?
나는 담배 안 펴서 듣진 못했지만,
다른팀 친한 언니가 너 갑질하고 일 제대로 못한다고 소문내더라고,
걔한테 뭐 한거 있냐고 물어봐서 알았어.
내가 4살 더 많지만 저 여자가 전졸이고 일찍 취업했는지
경력이 더 높아. 근데 직급은 같거든.
그거부터 내가 빽(난 전 회사 상사가 이 회사로 불러서 이직했거든.근데 업무 자체가 회사 전문 업무가 아냐.) 쓴거라느니,
자기한테 나이로 갑질한다느니 하네?
나 근데 저 여자가 입사하고 얼마 안되서 한 첫회식때
술취해서 욕을 1시간이나
해댄거 보고 기겁해서, 곁에도 안가고 말도 안 걸거든?
근데도 저 여잔 전에 갑자기 나보고 좀 나오라더니,
이런건 자기팀에 넘기지 말라느니 다른 어디에 보내라느니 해서,
내가 그거 상사 지시라고 월권하지 말라고
거절했어. 말투가 완전 일진들 하는 명령조로 해서 어이없었음.
그 뒤로 작정하고 내 욕 하나본데,
남자 상사들한테는 엄청 여우처럼 애교떨어서
남자들이 그 여자 말 듣고, 어느순간 내 평가도 막 떨어지고
태도도 변함ㅋㅋ
그리고 특히 그 여자 쫓아다니는 바보가 우리팀이고
내 바로 위 입사자인데,
대놓고 나 일 못해서 못 가르치겠다느니 했다네?
지가 나 가르쳐주면서 검토메모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음~"
이따위로 달아서 보내놓고는 무슨 소린지.
지난주엔 상사들 없을때 자기자리서 나 쳐다보면서
주먹 허공에 휘두르고 입도 씰룩거리면서 욕하는 시늉하더라?
오전에 상사들끼리 얘기해서 우리팀 업무가 그팀에
갔는데, 그게 그 여자한테 떨어졌거든ㅋ
그게 싫었나봐.
근데 걔네 팀이 실력자도 많고 경력들이 너무 높아서,
그 여자가 경력 5년인데 잡일밖에 안 넘어가는거야.
전혀 내 탓 아니거든?
그리고 지가 무슨 술집여자처럼 애교 떠니까
남자들이 딴엔 생각해준다고 쉬운일만 주는거라고ㅋㅋㅋ
그 팀 원래 야근 많고 일 많아서, 남자들도 반년하다
지친다고 도망가.
남은 상사들은 완전 일 잘해서 사장이 늘 미안해하고 눈치볼정도.
근데 얘가 애교 잘 부리고 꺄르르 혀짧은 소리 내니까,
귀엽다고 도망가지 말라며 힘든일 안 주는거더라고.
얘 전의 남자 직원들한텐, 몇달이 지났는데 이것도 못하냐고
막 화내던 지독한 상사들인거 아는데..
쉬운 일, 잡일만 받는거 자기 처신 탓이고 자초함.
근데도 내 욕 하고 다니고,이젠 사무실에서 시비도 걸어서,
유치한 짓이라 참을까 하다가
있었던 일 다 적어서 징계 내리고 괴롭힘 막아달라고 신고해버렸어.
내일 인사위원회 열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