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다이어트도 하고있고
술도 별로 안먹고싶은데 최소 두번은 만취까지 먹을거같아.
본부장이 해외지사에 있는데 이번에 보직이 바뀌면서 이번주에 인사하러 한국 옴. ㅠ
나 뽑은 분이시고 나랑은 거의 매일 통화하고 메신저해서 나름 정이 들었어
술 좋아하는 분이시고 갑자기 회사에서 다음달부터 내려 놓으라고 해서 마상을 많이 받으신거 같아.
82이긴한데 ㅋㅋㅋ 옛날사람들처럼 술마시고 위로하고 받는 스타일이라 나랑 마지막으로 1:1 로 술마실듯 ㅋㅋ
지난번에도 새벽 한시까지 둘이 마시고
실회식때 3시까지… ㄷㄷㄷㄷ 난 바로 밑이니까 애들 도망가도 남아있어야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