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졸업을 앞두고 있고 ^^..
2학년~3학년1 학기까지 진짜 완전히 조져놓았던게 복구가 결국 안되더라
뒤늦게 정신차렸지만
전체평점은 3.4인데 전공학점 3.25정도로 졸업할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네
진작 공기업이 답인거 알고있어서 한국사1급 , 컴활1급, 기사 하나는 해놓앗고 토익 980, 오픽 al(나름 영어가 강점이야ㅋㅋ ㅅㅂ)걍 기본의기본 스펙은 마련해놓았음
근데 문제는 내가 공기업보단 사기업을 원하는데..(순환, 교대근무 등등)
날 데려갈곳이 있긴할까...
나같이 학점 낮았던 덬들은 어케 했니? 난 대기업은 당연히 주제를 알아서 원하지도 않고 중견도 어려울거라는거 알고 ㅋㅋㅋㅋㅋ
이제 취준 본격적으로 해보려는데 그냥 엄청 막막하고 현타 온다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안맞는 전공 어찌저찌 졸업까지했네
직무에 맞는 인턴같은거라도 모조리 지원해보고 스펙쌓아 보는게 답일까? 공기업으로 방향 맞췄을때는 되게 정량적인 평가가 마련되어잇는 느낌이라 힘내보자 싶었는데 사기업으로 마음 굳히고 나니까 되게 자존감 떨어지고 그러네
내가 평소에 비교하는 사람이 아닌데 주변친구들은 삼성, 현대, 중견, 간호사, 교사 등등 하고있는데 나만 한심하게 살았다 싶고 ㅋㅋㅋ ㅠ
직장인 방인데 취준생이 글써서 미안한데 혹시 조언얻을수 잇나 싶어서 ..
2학년~3학년1 학기까지 진짜 완전히 조져놓았던게 복구가 결국 안되더라
뒤늦게 정신차렸지만
전체평점은 3.4인데 전공학점 3.25정도로 졸업할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네
진작 공기업이 답인거 알고있어서 한국사1급 , 컴활1급, 기사 하나는 해놓앗고 토익 980, 오픽 al(나름 영어가 강점이야ㅋㅋ ㅅㅂ)걍 기본의기본 스펙은 마련해놓았음
근데 문제는 내가 공기업보단 사기업을 원하는데..(순환, 교대근무 등등)
날 데려갈곳이 있긴할까...
나같이 학점 낮았던 덬들은 어케 했니? 난 대기업은 당연히 주제를 알아서 원하지도 않고 중견도 어려울거라는거 알고 ㅋㅋㅋㅋㅋ
이제 취준 본격적으로 해보려는데 그냥 엄청 막막하고 현타 온다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안맞는 전공 어찌저찌 졸업까지했네
직무에 맞는 인턴같은거라도 모조리 지원해보고 스펙쌓아 보는게 답일까? 공기업으로 방향 맞췄을때는 되게 정량적인 평가가 마련되어잇는 느낌이라 힘내보자 싶었는데 사기업으로 마음 굳히고 나니까 되게 자존감 떨어지고 그러네
내가 평소에 비교하는 사람이 아닌데 주변친구들은 삼성, 현대, 중견, 간호사, 교사 등등 하고있는데 나만 한심하게 살았다 싶고 ㅋㅋㅋ ㅠ
직장인 방인데 취준생이 글써서 미안한데 혹시 조언얻을수 잇나 싶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