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화 업무를 잘 못해서 옆에서 듣고 있다가 답답해서 빡쳤나봐.. 왜전화를 그딴식으로 하냐고..
근데 평소 같으면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하고 수그렸을텐데 그날따라 엄청 날서있고 사람들있는데 계~~속 끊임없이 개쪽주면서 그러니까 나도 빡쳐서 전화기 쾅!!하고 내려놓고 신경질내면서 일했거든
그러니까 갑자기 선임들한테 나잠시 데리고나가겠다고 말하고 나 따로불러내서 한 5분정도 걸었나 (그 아무말 없는 정적이 너무 끔찍했음)
벤치같은데 앉아서 타이르더라고.. 내가 그래서는 안되는거라고
크게 혼내지는 않았는데
근데 나는 그게뭐라고 거기서 눈벌게져서 울었어 아직도 트라우마임 ㅠ
근데 평소 같으면 죄송합니다 시정하겠습니다 하고 수그렸을텐데 그날따라 엄청 날서있고 사람들있는데 계~~속 끊임없이 개쪽주면서 그러니까 나도 빡쳐서 전화기 쾅!!하고 내려놓고 신경질내면서 일했거든
그러니까 갑자기 선임들한테 나잠시 데리고나가겠다고 말하고 나 따로불러내서 한 5분정도 걸었나 (그 아무말 없는 정적이 너무 끔찍했음)
벤치같은데 앉아서 타이르더라고.. 내가 그래서는 안되는거라고
크게 혼내지는 않았는데
근데 나는 그게뭐라고 거기서 눈벌게져서 울었어 아직도 트라우마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