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거기서 켄지한테 남아서 가스인간 자기한테 보내게 해달라고 얘기한 거 너무 위험을 강요하는 거 아니야..? 실제로 죽도록 맞고 총 맞거나 고문당할 위기가 계속 있었는데
현실적으로 생각하면 거기서 죽고 다시는 못만날 가능성이 훨 높았잖아. 뭐 무사히 빠져나올 확실한 수단을 만들어두고 간 것도 아니고.. 걍 슈퍼히어로 급의 무용으로 다 때려눕힌거; 근데 빠져나와서 둘이 통화했을 때도 괜찮냐 어떻게 나왔냐 이런 말은 전혀 없고 자기 복수를 맡기겠다고만 하고.. 뭔가 서로 찐사인 것처럼 하면서 이런 부분이 납득이 안가서 그때부터 팍식은 느낌이었어 ㅠ 그 악당형사도 거기서 대놓고 켄지 뒤통수에 총질하려는 것도 넘 무리수였고.. 전체적으로 재밌게 보긴 했는데 마지막에 계속 집중이 안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