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약간의 스포있음
매주 기다리는거 힘들어서 3화 중반까지 보고 스탑했다가
조금 묵히고 4화부터 7화까지는 몰아서 봤거든?
생각보다 로맨스 서사가.. 첨엔 이게 되나 싶었는데
지금도 막 개운치는 않지만 둘이 ㅈㄴ과몰입하게 만들어가지곸ㅋㅋㅋㅠㅠ
그러다 우연히 8화 짧은 예고컷 보고 과몰입 맥스됨.. ;;;;;
장르가 장르인지라 xx씬 기대 없었는데 (다 가렷지만 너무 티나나)
개놀람과 동시에 너무 기대가 되고
그러면서 이게 맞나 싶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ㅈㄴ재밌게보나
스릴러적인 부분도 재밌긴 한데 약간 허술한 느낌이 있어서
오히려 로맨스 서사가 ㄹㅇ 흔치 않은 관계성이라 예측이 안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