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켄티 덕분에 존맛 카페 발견 https://theqoo.net/japan/4365287953 무명의 더쿠 | 10-04 | 조회 수 327 라이브 시작 전에 잠깐 갔다옴 ㅋㅋㅋㅋㅋ돼지라서 나 혼자 다 먹었어 ㅎㅎ 오르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