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무리에서 본인이 대반항기가 있었다고 밝혔는데
다같이 하는 잡지 인터뷰에서도 태도 안 좋아서
잡지 스탭들한테 뒷말듣고
멤버 두 명이 따로 사과하러 갔었다고.
물론 멤버가 사과했다는 말 전해듣고 또 그 멤버들한테 사과하기는 했음.
멤버들도 손쓸수 없다? (테니 오에나이) 상태였다고 얘기하고..
또 다른 에피소드도 있었는데..
암튼 지금은 웃으면서 이야기하긴 했지만,
케야키 시절에 칸무리 태도 안 좋아서
이름 기억 안 나지만 어느 게닌한테 공연 NG소리 듣고
그것 때문에 운영이 외부 신경도 엄청 많이 쓰는 듯했는데.
그 공연NG 철회 기획을 준비하기도 하고..
인기 좋아도 칸무리 태도 나쁘거나 하면 인기에 비해 대우 안 해주고.
사쿠라로 바뀐 이후에 분위기 한층 밝아지고 다들 열심히 하기도 했고.
근데 3기생이 들어와서 외부 잡지 스탭들한테 뒷말나오면..
선발 안 넣어주는 것도 이해함.
그래도 동기들도 이제는 웃으면서 이야기할 정도고
오랜만에 선발 복귀도 했으니까 앞으로는 잘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