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충체육관 밖에서 발 디딜틈이 없이 인파가 가득해서 깜짝 놀람
30분 전에 줄서고 한시간 만에 입장하고 질서정연하게 관리 잘 하더라
긴테 두개나 잡았는데 정말 기뻤음
켄티콘은 아레나에 앉아도 못잡았고 구경만 했었는데 그것만 해도 너무 기뻤어
물론 잘생겼고ㅎㅎ
장충체육관 밖에서 발 디딜틈이 없이 인파가 가득해서 깜짝 놀람
30분 전에 줄서고 한시간 만에 입장하고 질서정연하게 관리 잘 하더라
긴테 두개나 잡았는데 정말 기뻤음
켄티콘은 아레나에 앉아도 못잡았고 구경만 했었는데 그것만 해도 너무 기뻤어
물론 잘생겼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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