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사실 제일 무서운건 삿짱의 과거도 미츠루의 실종벽도 아님 그건바로 https://theqoo.net/japan/4349442615 무명의 더쿠 | 09-18 | 조회 수 207 “한 번도 침대시트 빤 적 없어”라는 삿짱의 말이었다....둘이 같이 산지 10년인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