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OSEN 취재 결과, 사나는 최근 새 영화 '냥이'(가제)의 시나리오를 제안 받고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아이돌로 데뷔해 글로벌 사랑을 받는 사나의 첫 연기 도전이자 영화 데뷔작이다.
'냥이'는 한일공동제작 프로젝트로, 일본의 톱배우 사토 타케루와 사나가 남녀 주인공으로 나선다. 권혁찬 감독이 연출을 맡고, 코크스·앤피오·일본의 JACON이 제작을 담당한다. 한국 제작사 코크스와 앤피오가 직접 프로덕션을 운영한다. 올 하반기 일본에서 로케이션 촬영이 시작되고, 한국 스태프로 전원 구성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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