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여배가 일반적인 여배들보다 예민한 편이긴 하지 애드리브로 턱 만지는 정도 힘들어하는 거면
근데 과거 부타이서 남배에 의한 트라우마가 있어서 그런거면 당연히 이해할만하고(나도 부타이쪽 파서 아는데 부타이에 븅신같은 저질 일남 많음 성희롱은 기본)
촬영할 때마다 제작진에게 대본 사전 협의는 OK 애드리브는 NG라고 전달하는 방식으로 배우를 계속해오고 있었고
제작진도 괜찮으니까 ㅇㅋ 한거고
배우가 제작진한테 넘 예민하면 보통 일감 끊기고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데 하시모토는 대하드라마도 나오고 잘 팔리는 배우잖아? 그동안 업계에서 문제된게 1도 없었단 거임
그렇게 잘만 해왔는데 사토가 대기실 가서 배우 하지 말라고 했다고?
이게 너무 주제넘은 발언이고 하시모토가 부타이에서 입은 피해에 대한 2차가해임
평생 배우 해온 사람에게 배우 때려치면 뭐 하는데 니가 돈줄거임?
저런 말을 한 사토지로랑 사전에 하시모토쪽이서 얘기한 트라우마 자기 판단으로 전달 안한 스태프 둘다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