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돌이 일본음방 출연하면서 브이로그 형식으로 영상 찍느라고 핸디액션캠(포켓쓰리) 들고 다녔는데
그거 들고 대기실 복도 지나갈때 스타토 소속 아티스트도 우연히 대기실 밖에 나와서 잠깐 스친건데
매니저가 와서 카메라 막아서면서 뭐하는거냐고 바로 고나리함ㅋㅋㅋㅋㅋ
존나 기분나빠서 지인톡방에 얘기하니까 예전에 다른 음방에서 다른 아티스트의 경우도 그랬다고
그 회사 초상권 개빡세서 옛날엔 방송에 사진도 못쓰게해서 일러스트 사용했다고 했던 기억이 있어서
강남 유튜브에 급만남인데 카메라 들이밀고 아무도 고나리안하는거 보고 상황극이구나 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