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부키 배우로 인간 문화재인 오노에 키쿠고로(73)과 후지 스미코(70)의 장녀이자 여배우 테라지마 시노부(43)가 31일, 도쿄 니혼바시 타카시마야에서 개막한 유리 공예 작가 「ガレとドーム展 美しき至高のガラスたち」(9월 12일까지)의 오프닝 게스트로서 등장했다.
미공개 작품 등의 명작 약 100점을 앞에 둔 테라지마는 「유리인 것을 잊어버릴 정도의 세공으로 놀라고 있습니다」 라고 매우 놀라워하며 PR.
3월에 위궤양을 앓아, 무대를 휴연한 아버지의 모습을 물으면 「아버지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만 어머니가 여름 감기가 악화되어 입원하고 있었습니다. 부모가, 그러한 시기가 되어가는구나 라는 것은 느낍니다. 언제까지나 건강할 수 없다고 느끼고, 좀 더 이야기해 둘까 라고 생각합니다」 라고 후지의 입원을 고백했다. 관계자에 의하면 8월 중순에 도쿄도내의 병원에서 안정을 위하여, 5일간 정도 입원. 현재는 퇴원했다고 한다.
http://www.sanspo.com/geino/news/20160831/geo16083113330021-n1.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