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아의 반란’ 이후 12년이 흐른 우주세기 105년, 지구연방정부에 맞선 반정부 조직 ‘마프티’의 반란과 애들레이드 회의를 둘러싼 습격과 방어, 그리고 하사웨이와 케네스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메카닉 액션 시리즈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가 오는 2026년 4월 22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는 토미노 요시유키와 야타테 하지메의 소설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를 원작으로 한 극장판 애니메이션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으로, 2021년 공개된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후속작이다.
일본에서 지난 1월 30일 개봉한 이후, 2월 27일 기준 누적 매출 22억 4,000만 엔, 누적 관객 수 134만 명을 기록하며 개봉 29일 만에 전작인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의 성적을 넘어선 것은 물론, 건담 시리즈 사상 최대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더불어, 일본 현지에서 개봉과 동시에 압도적인 화력으로 박스오피스 1위 진입과 함께 5주 연속 Top 10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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