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 열흘밖에 안되었고 1회 테스트만 한 전자제품을 최저가보다 30프로 싸게해서 당근에 팔았거든
한번 까서 다시 넣어놓은거라 거의 새거나 다름없는 풀박이었음
네고 안한다고 했는데 돈이 없다고 내가 올려놓은 가격에서 몇만원 빼달라해서 빨리 팔아치우고 싶기도했고 난 필요없어서 그냥 싸게 줬어
정품판매처에서 산거 맞냐고해서 판매처 이름이랑 가격 정보 이런거 찍힌 구매 내역도 줌
근데 영수증 달라고 계속 귀찮게함
내가 준 구매내역은 구글링하면 자기도 찾아서 줄 수 있다면서;;;
애초에 영수증 준단말 안했는데 왜저러는지 모를..
내가 꼭 줘야하는거 아니면 그냥 무시하려고하는데 그래도 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