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서 제 절을 받으세요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노기 아키코 최고야ㅠㅠ
사람에 대한 따뜻한 애정이 넘치는 시선으로 가득찬
작품 소개해 줘서 정말정말 고마워!!
모지리로 보여도 쓰레기로 보여도
그 이면에는 다른 면들이 다들 있다는 거ㅠㅠ
순간만 모면하려 순발력 있는 거짓말만 잘하는 지로도
앞뒤로 꽉꽉 막힌 스토커처럼 보였던 이치로도
뭔가 꿍꿍이가 있을 거 같았던 사츠키도
다 보고 나면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드라마다ㅠㅠ
너무나도 소소하고 따뜻해ㅠㅠ
마이너리티에 대해 너무 무겁지 않게
따뜻하게 그리는 시선 너무 좋아ㅠㅠ
우당탕 렌탈 아저씨들의 휴먼 드라마로 시작하다
급 판타지? 시트콤?으로 노선 변경되더니
상상도 못한 폭탄 자꾸 터진다고 혼란해 하지마
그 떡밥들 다 회수돼!!ㅋㅋㅋ


그래서 네번째랑 세번째는요????
아 그리고
찻집 샤바다바 우리 동네도 있었으면ㅠㅠ 매일 갈 텐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