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팬들은 괜찮아보이고 그냥 나만 혼란스러운 거 같긴 한데ㅋㅋㅋ
연예인 본인이 아니라 그 연예인을 본따서 만든 AI가 모델을 하는 서비스나 제품에 돈을 쓰는 게 맞는 건지 너무 현타오고 회의감 들어
꼭 유료 서비스가 아니어도 존재 자체가 나한테는 얼굴 있는 트위터 가짜계정 이상도 이하도 아닌 느낌아라 거부감 쩔고 그럼
근데 어차피 그 AI도 본인이 만든 거라 모델 하면 본인한테 돈 들어가는 거니 내가 돈 쓰면 오시를 위해 쓰는 돈이 맞긴 할텐데ㅋ아직 돈을 쓴 건 아니고 보일 때마다 저건 없는거다 존재하지 않는 거다 이러면서 피하고 있긴 함
이건 버츄얼이나 2D캐릭터 덬질하는 거랑은 또 다른 거 같아ㅠㅠ 오타쿠라 다 덬질하는데 이런 종류의 현타 한번도 못 느껴봤어ㅋㅋㅋ
뭐라고 말로 하기 힘든데 볼 때마다 위화감 거부감 이런 거 밖에 안 들어ㅠㅠ 근데 본인이 만들었고 본인이 홍보하니까 완전하게 피해갈 수도 없어서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