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 온 외국인들도 보면 오래 살아서 한국어가 굉장히 익숙해져도 대부분 발음, 억양같은데서 외국인인게 티가 나잖아
예를들면 비정상회담 에네스도 굉장히 한국말이 능통하긴 한데 말이 길어지면 어딘가 약간 발음이 뭉게진다거나 억양이 다른게 느껴지는 것처럼?
(아 근데 무슨 퀴즈 프로그램에 나온 러시아 여자분은 진짜 레알 한국어패치깐거처럼 발음이나 억양까지 완벽하더라)
일본인들도 일본에서 오래 산 한국인들이랑 대화할 때 그런 게 느껴질까?
강지영보니까 일본에서 아예 배우할 생각인 거 같던데 일본에서 계속 살면서 공부하고 하면 나중엔 현지인이 들어도 그냥 일본인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가 될 수 있을까 궁금해서 물어봄
우리나라에서 활동하는 외국배우들의 가장 큰 장벽이 발음이나 억양이라고 생각하거든 개인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