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오와라이 트리오 모리산츄의 오오시마 미유키(35)가 22일, 남편이자 방송 작가 스즈키 오사무 씨(43)와의 사이의 첫째가 되는 남자아이를 출산했다. 예정일이었던 12일에서 10일 늦게, 아이와 대망의 대면. 오오시마는 2014년 5월부터 임활을 위해서, 주연 영화 관련 등 일부의 일을 제외하고 예능 활동을 휴업하고 있었지만, 염원의 마마가 되었다.
난산 끝에 들은 아기의 첫 울음소리였다. 오오시마는 「3885그램의 큰 아기」 라고 코멘트를 보냈다. 「많은 미소와 복이 방문할 것을 바라며, 길러가고 싶습니다.응원해주신 분들에게 감사하고 있습니다」 라고 기쁨을 나타냈다.
초산으로서는 고령으로 분류되기도 하는, 35세의 오오시마. 4월에는 일시적으로 역아가 되고, 이번 달 12일의 예정일을 지나도 좀처럼 진통이 오지 않았지만, 기다리고 기다린 첫째를 출산했다.
연예계 굴지의 원앙 부부가, 자식을 바란 영단이 결실을 보았다. 02년에 스즈키 씨와 결혼한 오오시마는, 2번의 유산을 경험. 매우 다망한 인기 게닌이면서, 작년 5월부터는 임활을 위해서, 주연 영화 「福福荘の福ちゃん」 관련 일 등 일부의 일을 제외하고 휴업. 올해 2월에 임신을 발표한 이후에는, 스즈키씨가 자신의 블로그로 근황을 보고해 왔다.
오오시마는 「福福荘の福ちゃん」 으로 「일본 영화 비평가 대상」 의 코모리 카즈코 상(신인여우상)에 선택되어 5월 28일에 열린 수상식에 출석. 만삭의 큰 배를 움켜쥐고, 「출산의 격려가 됩니다. 지금 나올 것 같습니다」 라고 스피치하고 있었다.
http://www.daily.co.jp/newsflash/gossip/2015/06/22/0008145850.shtml
드디어 출산!!! 모리산츄 나머지 두분도 입회하셨었대ㅠㅠ 축하해요 오오시마상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