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찬이 진짜 마음이 단단한 남자같아
사실 나같으면 어제 밤에 패닉와서 어떻게든 팬들 반응에 마음이 흔들리고 설명하고 싶고 이해해달라고 막 감정으로 호소하고 싶고 그럴거 같거든
하루는 참을 생각을 했더라도 그럼 어제 밤에 버블은 하나도 안읽었을거 같아 그런데 기사 뜨고 나서부터 아마도 정제되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마음들이 쏟아졌을수도 있는데 그런 메세지를 전부 다 읽고도 참았다니 ㅠㅠ
그리고 오늘 보낸 메세지만 읽어봐도 너무 팬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짐
재찬이가 이렇게 안정형이라 내가 불안하지 않은가봐
산삼보다 귀하다는 안정형 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