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가 더 하고싶었다는 이유가 가슴에 콕 박히더라
무대 위에서 반짝거리던 재찬이가 너무 좋아서 4년동안 계속 아니 점점 더 많이 좋아하게 됐단 말이야..
실망도 했다가 체념도 했다가 다짐도 했다가 이런 내가 재찬이 곁에 있어도 될까
가수가 더 하고싶었다는 이유가 가슴에 콕 박히더라
무대 위에서 반짝거리던 재찬이가 너무 좋아서 4년동안 계속 아니 점점 더 많이 좋아하게 됐단 말이야..
실망도 했다가 체념도 했다가 다짐도 했다가 이런 내가 재찬이 곁에 있어도 될까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