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플립3 쓰다 망가지고 집에 남는 폰 쓰다가 내가 24울 바꾸면서 나 쓰던 플립3(동생보다 9개월 늦게 삼) 쓰고 있는데
메모리 물량 부족사태 일어나기도 했고 27시리즈에서 더블스토리지 여부를 잘 모르겠어서 동생한테 사전예약할 때 쓰던 폰 반납하면 주는 금액으로 만원단위 절삭해서 n0만원에 콜? 해서 물려주고 사기로 했다ㅋㅋㅋ
동생이 플립 접으면 화면 중간부분 망가지니까 작년까지는 폰을 안 접고 바처럼 들고다니다가 올해 들어서 중고나 리퍼 사서 바꿀거야. 하면서 접기 시작했는데 마침 마음이 맞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