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c에 784코어 케이블에 이어폰헤드에 이어팁까지 싹 했는데
소리가 괜찮은데 좋은거 같은데... 내 스타일은 아니네
소리가 좀 묵직하고 공간감 있는데... 힙합이나 클래식 라이브는 좋은데...
이게 시원하게 치고 올라가는 느낌이 안나
이걸로 부활 박완규 보컬을 들으면 그 지르기만 하는 보컬이 80%만 올라가는 느낌?
레드벨벳을 들으면 하나하나 작은 음까지 잘 들리고 조화롭지만 웬디 성녀파트가 다 올라가지 않는 그런
eq가 v자로 시원하게 뻗지 않는 달까...
그래서 제미나이한테 다시 상의했는데
이게 30만원 짜리를 추천하네... 이건 좀 아닌거 같고 다시 물어보니까
그래도 10만원 선으로 추천해주는데
하... 이정도는 좀 해볼만한데... 이미 이 셋팅에 10만원을 태웠는데 또 10만원을 쓴다??
헤드를 다시 사면 이미 산 헤드는 어쩔?
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지를까?
내가 뭘 얼마나 지른 상태에서 뭘 또 사려고 하는지 적으면 고나리 좀 해줄 수 있을까??
ai 할고 휴먼의 의견도 들어봐야 할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