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랑 밥먹으러 갔는데 성규 혼자 밥먹구 있었음ㅠㅜ
사람이 많기도 해서 차마 아는척 못하고 있는데,
첨엔 좀 떨어진 자리의 4인석이었다가, 엄마가 좁다고 성규 옆 6인석으로
옮기자 해서 냉큼 옮김ㅋㅋ
근데 딱 자리 옮기자 마자 꿈에서 깼어 ㅋㅋㅋㅋㅋ
깨자마자 글쓰러 왔어ㅋㅋㅋㅋㅋ
꿈에서 본거 진짜 오랜만이다ㅠㅠㅋㅋㅋ
사람이 많기도 해서 차마 아는척 못하고 있는데,
첨엔 좀 떨어진 자리의 4인석이었다가, 엄마가 좁다고 성규 옆 6인석으로
옮기자 해서 냉큼 옮김ㅋㅋ
근데 딱 자리 옮기자 마자 꿈에서 깼어 ㅋㅋㅋㅋㅋ
깨자마자 글쓰러 왔어ㅋㅋㅋㅋㅋ
꿈에서 본거 진짜 오랜만이다ㅠ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