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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다큐 모모코 명언들
1,085 5
2019.07.07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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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보려면 돌아가기)





















会えないことに強くなる必要ありますか?

好きなんだもん。仕方ないよ。


만나지 못하는 거에 강해질 필요가 있나요?

좋아하는걸요. 어쩔 수 없어요.


--


やばい!番号忘れちゃう!

よって1.5! 戻って5!


으악! 번호 까먹겠다!

앞으로 1.5! 돌아가서 5!


--


気持ちに抗えない。だって大人になるためには気持ちに抗わなきゃいけないですから。

それができないから、多分もっと自分がしんどくなって

アイドルとしてステージ立ってても、なんか、どの番組とか出ても自分、素の自分にいちゃうから

なんかそれが否定された時、ってなんか素の自分を否定されてるから。

こうやったことが間違ったじゃなくてもう自分がいけないんだみたいな・・・

素の自分を否定されることになるからショックが大きいんです。


기분을 다룰 수가 없어요. 어른이 되려면 기분을 잘 다뤄야 하잖아요.

그게 안되니까 아마도 더 자기가 힘들어져서...

아이돌로 무대에 서도 방송에 나갈 때도 자신, 본래의 자기 자신으로 있으니까

뭔가 그걸 부정당했을 때 자기 자신을 부정당하는거니까.

이런 방식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이 틀린거다라고...

본래의 자기를 부정당하게 되니까 쇼크가 커요.


だからそうやって否定される毎にあぁーアイドルって向いてないんだって思いになっちゃう。

このキャラが間違ってるんだ、このやり方が間違ってるんじゃなくて

自分という存在がもうアイドルじゃないんだって思っちゃう。


그래서 이렇게 부정당할 때마다 아아... 아이돌이 안 맞는가보다라고 생각하게 되요.

이 캐릭터가 틀렸다, 이 방법은 아니다가 아니라

자신이라는 존재가 아무래도 아이돌이 아니라고 생각하게 되어서.


だからでも、素でいる時にライブとかですごく楽しい時とか褒めてもらうと

あ、素の自分が認めてもらっているんだと思う。

だから、良くも悪くもってことですよ。


그런데 하지만 평소로 있을 때 라이브라던지 엄청 즐거울 때나 칭찬받으면

아, 본래의 자신이 인정받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좋은 점도 나쁜 점도 있다는거죠.


--


なんか、なんか、なんか


乃木坂も悪くないなって思った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러니까....

노기자카도 나쁘지 않구나라고

hLCLr


--


덤. 세이시로씨 명언


私にとってダンスは想像力だと思っているので

それは想像力っていうのは自分がこうしたい、ああしたいそういうビジョンがないと表現っていうのはやぱりできないと思うので

だからしっかりと色んな景色を思いかけて欲しいなと。

色んな人の顔、親でもいいし、メンバーのあの時に顔だったり自分の中に印象に残っていることをすごく考えて踊って欲しいです。


저는 댄스는 상상력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건 상상력이란 자신이 이렇게 하고 싶다, 저렇게 하고 싶다라는 비전이 없으면 역시 표현할 수 없다고 생각하니까

그러니 제대로 이런저런 풍경을 떠올려주기 바라요.

이런저런 사람의 얼굴, 부모도 좋고, 멤버의 그때의 표정이라던지 자기 속에 인상에 남아 있는 걸 잘 생각해서 춤추기 바랍니다.


みんなのことが大好きです!

乃木坂46!


모두가 정말로 좋습니다!

노기자카46!


あぁぁ、みんなですごい思い合ってたね。


아아아... 모두들 서로서로 생각해주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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