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우재 앞담화에 긁힌 십센치 “이따위로 말하는 게스트 처음”(더시즌즈)
10,497 2
2025.10.11 01:33
10,497 2
rOXFyo



권정열은 “올해 저한테 역주행이라는 큰 선물을 안겨주신, 수상하리만큼 음악에 진심인 남자”라고 주우재를 소개했다.


주우재가 등장하자, 권정열은 “빨리 앉아라. 너무 높다”라며 주우재의 큰 키를 의식했다. 주우재는 “제가 여기 세 번째 오는데 지금도 긴장이 된다”라고 말했고, 권정열은 “모든 가수 분들은 이 무대를 어렵게 생각하고 긴장하는데 아무래도 가수이시기도 하니까”라고 장난을 쳤다. 이에 주우재는 “긴장 풀겠다”라며 의자에 몸을 기댄 채 다리를 꼬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권정열이 “오늘 왠지 외롭게 계실 것 같았다. 바쁘신 건 알지만”이라고 말하자, 주우재는 “제가 ‘쓰담쓰담’ 진행을 진짜 좋아한다. 이렇게 염세적인 진행자는 없다. 세상을 꼬아서 보는 분이 이렇게 따뜻한 말도 하고 가수 분들에서 웃으면서 하는게. ‘저런 모습이 있었구나’를 매주 보면서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진짜 대단한 것 같다”라고 앞담화를 했다.


권정열은 “저한테 이따위로 말하는 게스트는 처음이다”라고 반응했다. 주우재가 “근데 진행 보시는 텐션 보니까 영배 형을 한 번 더 불러야겠다. 긴장도가 많이 떨어져 계신다”라고 말했다.


권정열은 “저는 이제 긴장 없다. 이렇게 좋아해 주시는데 제가 왜 긴장을 하나”라고 말해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주우재는 “이런 게 너무 신기한 거다. 이런 말을 할 수 없는 사람인데”라고 지적했다.





뉴스엔 이하나


https://v.daum.net/v/20251011002627829




목록 스크랩 (1)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투쿨포스쿨X더쿠] 펜슬 맛집 투쿨의 NEW펜슬! 원톤메이크업 치트키 #벨루어펜슬 체험단 모집 (50명) 371 01.19 24,7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80,32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321,53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07,79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608,88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2,87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9,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4,94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604,97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82,4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31,82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9327 이슈 관운 하나는 끝내주게 좋은 한덕수 23:41 71
2969326 이슈 약 두달만에 조회수 300만🔥 넘은 르세라핌 자컨 23:41 95
2969325 이슈 나는 형제&자매가 있는 게 좋다 vs 외동이 좋다 3 23:40 59
2969324 이슈 디즈니 코리아에 올라온 <주토피아2> Zoo 국악 Ver. 23:40 92
2969323 기사/뉴스 "미국 국채 다 팔아치운다"...유럽 반격 신호탄 1 23:38 322
2969322 이슈 곽혈수님 성폭행한 택시기사 강간 전과자였다고 함 11 23:36 1,963
2969321 이슈 아내 상습 폭행한 프로야구 선수 출신 조폭 BJ …징역 7년 선고 3 23:35 673
2969320 이슈 연습생 동기랑 전화 통화하는 카리나 4 23:35 640
2969319 이슈 '음주운전 고백' 임성근 "타투 조폭문신? 20대 조리장 세보이려 했을 뿐" 3 23:35 562
2969318 이슈 현대에서 생산한다 안한다 썰이 갈리는 슈퍼카 23:35 365
2969317 이슈 엄마가 잠든 사이 집정리 하는 아가ㄷㄷㄷ 5 23:34 935
2969316 유머 무도찐팬들은 알고 있는 이름 29 23:32 1,995
2969315 이슈 헤어지고 싶다는데 반응 개웃기고 개빡치네...JPG 14 23:32 1,543
2969314 이슈 디올 Winter2026 현장에서 세븐틴 민규 X 스키즈 현진 투샷 14 23:32 612
2969313 이슈 아직까지 대기업이 장악하지 못했다는 시장 분야 21 23:31 2,293
2969312 이슈 넷플릭스 오리지널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웬디 - Daydream M/V 23:31 59
2969311 이슈 아니 근데 그걸 꼭 뜰채로 잡아야 되.....gif 3 23:31 550
2969310 이슈 2016년 유행 탑승해 그 시절사진 올려준 스테이씨 수민 23:31 193
2969309 이슈 후덕죽, 신부 하객 '0명' 결혼식 "반대에 부모 동의 없이 국제 결혼" ('유퀴즈') 4 23:30 933
2969308 이슈 10년 다니던 회사 그만두고 느낀점... 5 23:29 1,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