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보도국 특종이며 평판이며 머리터지게 고민하고 고생했는데ㅠㅠㅠ https://theqoo.net/ib/4358449371 무명의 더쿠 | 03:09 | 조회 수 454 사업체들은 그걸 뭐지 감시관인가 그렇게 생각하고있었다는 게 넘 슬픔 ㅠ다들 머리싸매고 특종주고싶어서 기사 하나하나 고생했는데...ㅜ그래서 돼길이 펑펑 울 때 진짜 개슬펐는데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