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입장에서는 갑자기? 인데
서사 자체는 맛있게 쌓였음
그래서 나 솔직히
청장이 갱편이냐 경찰편이냐 이러고
국장이 난 팩트로 기사를 쓴다, 내 기사가 마음에 안든다면 갱편될수밖에 없다하고
청장이 국장부터 쏴
이러고 총격전 시작되는데 솔직히 도파민 쫙 돔 영화같았음
이러니 저러니해도 결국 서사는 쌓였고, 각 장들이 서로의 입장에서 신호탄 잘쐈음.
갑작스러운 입장에서는 이해 안가고 휘말리는 느낌이 들 수는 있지만, 결국 이것도 어떤 사건의 도화선이 될수도 있고... 모두가 즐기기 바래서 스머들도 이곳저곳에 연락하는 거에 가까워서... 조금 머리아프더라도 나중에는 또 재밌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