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 난 그냥 단 하나의 이유만으로 어제 보도국 칭찬해주고 싶음 https://theqoo.net/ib/4352607965 무명의 더쿠 | 09:36 | 조회 수 186 납치사건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받아줘서 좋았음평판작으로 범행 흔해진 거 이해는 하거든? 근데 서버 끝날 때까지 계속 몰입 안 할거야? 이제 갱도 사업체도 설립 완료한 상황에 다들 인생서버에 몰입하는 걸 시청자로서 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