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녀님 산목지 굿 제대로 듣고 싶어서 다시보기 보는데
굿 밀려서 제대로 꺾일 뻔 하셨네
갱쪽 노려보는데 무력은 일단 안되고
어제 갱 한 곳이랑 뭔가 있을 뻔 하다가 그것도 잘 안되고
사업체 쪽도 뭔가 어렵고
rp살려서 교회 능력처럼 개인 사업체 해보려했는데
시청에서 가능할 것 같긴 한데
아마 수요가 없을것같다고 조언 받고 근데 여기다가
경찰이랑 어제 서버 끝나기 전에 연락해서
오늘까지 되게 오래 준비하셨다는데 노쇼 느낌이라 진짜 울뻔하심
너무 많은 게 겹쳐버려서 눅눅해져있던 상태라....
시청가서 노쇼 얘기 해볼까 하려다가
채팅 보고+남봉이 얘기해줘서 그냥 그렇구나 하심
계획된 wwe가 있었는데 갑자기 폭탄 터져버리니까 다 밀려서
여기 입장에서 보니까 좀 씁쓸하다
(이게 20분 가량 말아주는 공연 급이고 내용에 맞춰서 개사까지 해오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