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관련 압박을 넣고, 협박하거나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일도 있음
=> 경찰 부패에대한 의심 + 언론을 무시한다라는 생각이 듬
이와중에 방송국에 총든 경찰이 난입함
=> 공식적인 사과도 없이, 자기들 기사 왜 이렇게 썼냐고 따지러 옴
경찰이 우리를 무시해도 너무 무시한다는 스택 쌓임
보도국장이 자기가 처음에 사건이 있었을때 청장한테 따졌어야 하는 건데, 그 점을 눈치를 못챘다고 기자들에게 사과하고, 지금 경찰이 하는 거보면 또 저럴거 같으니 그때 생각하자고 기분 나쁘지만 참고 넘기자함 (그게 어제)
바로 오늘 나익수씨가 납치됨 (회의 끝나고 10분만에... 나익수는 진짜 모르고 당한일)
경찰의 살인청부를 받은 갱들한테 납치되고, 살해당할뻔 했지만 해당 갱에 관련해서 기사를 많이 써왔던 명총희한테 연락이 닿아서 명총희가 설득하여 납치로 끝남
(이과정에서 나익수는 전화 통화로 고민중의 목소리를 들었고, 총희는 갱단으로부터 고민중이 청부살인을 지시한 인물이라는 것을 들음)
보도국은 증인이 확보된 상태.
근데 무려 현실 3시간동안 나익수는 산속에서 있게됨. 이와중에 무전기도 뺐겨서 진짜 3시간동안 산속에서 벌서게 됨(중요 -> 원래는 납치상태라 거기 계속 있어야했는데 방송적으로 너무 안좋아서 이동)
정확히는 어쩌다인지는 모르겠는데, 나익수는 탈출을 함. 방송적으로 계속 대기하는건 힘드니까, 원래는 거기서 버티려다가 돼길이에게 데리러와달라고 함. => 이과정에서 목격된듯
안그래도 스택쌓여있는데, 기자를 납치했으니 보도국은 뒤짚어짐.
파업을 선언하기로 하고, 파업 선언. 그 후에 회의중인데
경찰이 3층 회의실까지 마음대로 올라옴.
그리고 기사때문에 명총희를 데려간다고 함.
기자들 항의하니까 청장님이 데려오라했다고 함. 기자들 화내고 국장님도 어? 경찰이 지금 우리한테 한게 있는데, 나는 무슨 일 있을때마다 청장님 직접 찾아갔는데, 마음대로 이렇게 데려간다고? 싶어서 강하게 나감.
결국 경찰들이 물러나고 다시 회의
청장님 오시고 청장님과 대화, 이 과정에서 증거를 달라고 했지만...
기자는 정보원을 보호해야한다는 생각때문에 선듯 말을 못꺼냄
돼길 + 익수가 보도국 오면서 경찰 눈에 띄인터라 청장의 의심이 깊어짐(자작극 의심중)
청장님의 전화로 나익수가 보도국에 있다는 걸 경찰측이 알았다는 것을 눈치채고 나익수가 보도국에서 발견되면 거짓말로 생각될 수 있다고 생각함.
그래서 나익수가 어쩌다보니 보도국에 돌아와버린 부분을 뒤집기 위해 그동안 관련 비리를 접했던 나줄만과 명총희가 해당 갱들한테 증언 요청.
이후 나익수가 청장과의 대화에서 자작극이 아님을 증명하고 고민중이 범인임을 충분히 입증함
그런데도 피해자인 기자들을 또 마음대로 수갑채우는 장면을 봤고, 막판에 고민중이 직위해지가 아니라 강등 됐다는 것을 알고
모두가 분노 중
앞으로 기자들은 경찰을 불신하게 될 가능성 농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