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에는 인터뷰에서 좀 예쁘게 포장해서 말하느라? 욕먹기싫어서? 좀 두루뭉술하게 말한것같긴한데
진짜 생각한건 뭐 이런애가 다있나 싶어서 헛웃음나온것같음 ㅋㅋㅋ
완곡한 거절을 계속 하는데도 못알아먹고
말같지도않은 편지 보냈다가 지혼자 짜져서 끝낸줄알았더니
또 막판스퍼트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고 내일 나에게 하루가 더있다 이지랄하니까 뭐하는사람인가 싶어서 어이없었던거 같음ㅋㅋㅋ
당시에는 인터뷰에서 좀 예쁘게 포장해서 말하느라? 욕먹기싫어서? 좀 두루뭉술하게 말한것같긴한데
진짜 생각한건 뭐 이런애가 다있나 싶어서 헛웃음나온것같음 ㅋㅋㅋ
완곡한 거절을 계속 하는데도 못알아먹고
말같지도않은 편지 보냈다가 지혼자 짜져서 끝낸줄알았더니
또 막판스퍼트 끝날때까지 끝난게 아니고 내일 나에게 하루가 더있다 이지랄하니까 뭐하는사람인가 싶어서 어이없었던거 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