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저기 게임 끝났다 하면서 언니 흑역사 말려주는 줄 알았어
감정선을 깨뜨리라니 생각지도 못한 접근이었다
그리고 사소한 건데 그때 옥순 서둘러 일어날 때 자세가 무너져서 안 예뻤거든
긍데 뭐 자초한 거지
신나서 달려가지 않았더라면 그 화면이 나올 일이 없었으니
감정선을 깨뜨리라니 생각지도 못한 접근이었다
그리고 사소한 건데 그때 옥순 서둘러 일어날 때 자세가 무너져서 안 예뻤거든
긍데 뭐 자초한 거지
신나서 달려가지 않았더라면 그 화면이 나올 일이 없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