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영호영숙 불참
순자 - 잘 풀었다 사과 받았다 식으로 수습
영자 - 순자랑 잘지내고 있다 응원 고맙다
정희 - 제가 잘못한거 같다 눈물 충혈
정숙 - 잘 지내고 있다
광수 - 순자님께 죄송하다 요리 배우기 시작했다
경수 - 순자님께 죄송하다 생각이 많이 짧았던 것 같다
영식 - 지금보니 우유부단했던 것 같다 죄송하다
영철 - 잘 모르겠다
상철 - 순자님 변호사 필요하면 연락해라
영수 - 김병만 닮았다는 소리 처음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