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인간들 특이 어느 그릅에서건 공공의 적 한명 만들고 시작함.그리고 그 힌명 욕할 거리 만드려고 거짓말 쫌씩 섞다가 나증엔 지가 섞은 거짓말을 지도 믿어서 상대가 욕먹을 짓을 먼저 한거라고 합리화 함;; 영숙 ‘누군가의 발에 걸려서‘발언은 그 지경에 이른 상태 같음
잡담 뒷담을 해야만 더 친해 질 수 있다고 믿는 인간들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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