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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78 이슈 보수지역 딸들아 매국노도 당당하다 기죽지마라. 외로운 자매들아 우리 표가 하나라고 지치지마라. TK가 독한만큼 여기있는 우리는 더 질기다. 다 자라 독립할 때까지 견디는건 우리의 특기이자 전문이 아니냐 (오늘자 대구) 435 24.12.09 2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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