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드라마/방송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103 07.16 17,7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0,30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33,04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41,7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44,388
모든 공지 확인하기()
96779 이슈 냅뒀으면 어제 광화문가서 시위하고 해산하면 그만이었을걸 324 24.12.22 39,333
96778 이슈 작년 2023 스브스 연기대상 326 24.12.22 29,901
96777 이슈 시민들 사당 도착! 181 24.12.22 26,310
96776 이슈 절대 잊지 말아야 할 이번 남태령 농민 탄압 사건에서 경찰이 보여준 악마같은 모습들 203 24.12.22 26,989
96775 이슈 같은 날 밤 남태령 역에서 차량으로 30분~1시간 걸리는 KBS 신관 공개홀과 상암 SBS 프리즘타워에는 저들의 처절함이 들리지 않았다. 양사는 시상식을 중계하기 바빴고, 시상식에 참석한 이들은 무덥도록 따뜻한 실내에서 얇은 옷가지 위로 맨살을 드러내며 얼굴에 웃음꽃을 피웠다. 시리도록 추운 날씨에 두꺼운 옷을 입고도 저체온증으로 쓰러져 가는 농민과 시민이 즐비한 상황 속, 그 누구도 현실을 언급하지 않았다. 152 24.12.22 17,243
96774 이슈 석동현 변호사 페이스북 382 24.12.22 28,591
96773 이슈 남태령역 행진 한다고 사람 빠지는데 깨끗한 거리 134 24.12.22 29,285
96772 기사/뉴스 외교부 “미국, 한덕수는 유능하고 존경받는 지도자”…미국 발표엔 없어 305 24.12.22 26,723
96771 유머 어제오늘 남태령 농민 탄압으로 확실해진거 >> 서울 경찰은 굥찰임 62 24.12.22 7,020
96770 이슈 1박 2일 남태령 사건을 보면서 의뭉스러운 사실 하나 68 24.12.22 17,492
96769 이슈 실시간 사당역 CCTV 버스전용차로 경찰버스로 막고 경찰로 벽세우는 중 179 24.12.22 19,977
96768 이슈 [트랙터] 난방버스 한강진까지 간다함! 여기 타서 가 83 24.12.22 18,954
96767 이슈 ??? : 집회나간거 때문에 미국 교환학생 여행 거절 당했어요ㅠㅠㅠㅠㅠㅜㅠ 645 24.12.22 53,694
96766 이슈 [단독] 野 ‘탄핵’ 압박에도… 韓, 24일까지 특검 거부권 행사 여부 결정 어려울 듯 99 24.12.22 6,191
96765 이슈 현재 사당 상황 226 24.12.22 33,845
96764 이슈 남태령에 시민들 대거 소환시킨 일등공신 유튜버 290 24.12.22 56,100
96763 이슈 연예인들 진짜 빛만 좋은 개살구네 329 24.12.22 56,964
96762 이슈 트랙터 사당 IC 입성!! 174 24.12.22 19,798
96761 이슈 점점 목격담 올라오는 사당 경찰 방패조 방패와 봉 들고있다함 341 24.12.22 30,074
96760 이슈 죽음 위 시상식, 즐거우십니까? [기자의 눈] 379 24.12.22 35,5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