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부지 잘못 봐서 수정) JYP 신사옥 취소 고민중이라는 얘기 나오는 이유 ㄷㄷㄷ
82,374 361
2026.04.24 17:13
82,374 361

[서울=뉴시스] JYP 신사옥 조감도(안). (자료=강동구 제공) 2026.04.16. *재판매 및 DB 금지

 

원래 JYP가 계획했던 신사옥 조감도

 

16일 기사에 따르면 지난 15일에야 건축허가가 났고 하반기 착공 예정이었음

 

 

근데 어제 기사에 따르면

 

23일 개발업계에 따르면 SH는 서울 강동구 고덕강일지구 내 공원용지 1만3261㎡를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해 분양 중이다. 다음달 1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분양 금액은 1039억6600만원이다. 용도 변경으로 이 자리에는 18~19층 규모 건물을 올릴 수 있게 됐다. 용적률은 400%다.

 

 

cRBifS

 

저자리에 19층 건물 올릴 수 있게 됨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될 경우

 

yfUcvB

JYP가 원했던 신사옥 시야는 이건데

 

SQDqjq

19층 건물 올라가면 이렇게 될수도 있음

 

그래서 관계자에 따르면 취소까지 고심중이라고 함

 

'열린 문화·휴식 공간'을 표방한 서울 강동구 고덕동 JYP 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성 사업에 빨간불이 켜졌다. 착공을 목전에 두고 SH(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와 강동구청이 신사옥 조성 예정지 20m 앞 공원부지를 용도 변경해 주변이 건물로 가로막힐 처지에 놓였다. JYP는 신사옥 조성계획 철회를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컨소시엄 관계자는 "엔터테인먼트사 특성상 연예인 등 이용자들의 프라이버시 확보가 중요할 것"이라며 "기존 남측 부지가 공원일 것을 감안해 건축허가까지 완료한 JYP가 사옥 계획 철회까지 검토 중이라 타 사업자들도 우려가 크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건축허가 뒤 보도자료까지 배포했던 강동구청 측은 "SH가 용도를 변경한 것이라 구청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자족용지 분양을 받기 위해서는 강동구청장의 추천서 발급이 필수적이다. 실질적인 승인 권한은 강동구에 있는 셈이다.

SH 측은 “용도변경은 관련 법에 따라 녹지 1%를 매각해 학교시설 설치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라며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지구계획이 변경될 수 있다는 점은 분양공고문을 통해 사전 고지했다”고 설명했다.

 

강동구청 측은 SH가 용도변경을 한 것이라 구청과는 무관하다지만 실질적인 권한은 강동구에 있다고 함

댓글 36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어바웃톤] 커버 되는 블러셔 #컨실블러셔✨ NEW 그레이시 뮤트 컬러 체험단 30인 모집 🩷 645 06.12 74,47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408,4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727,7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96,5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032,8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46,31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95,83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3 20.09.29 7,509,19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1 20.05.17 8,728,68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614,24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03,0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91277 정보 황민현(HWANG MIN HYUN) PHOTOBOOK 'ON 道' MOOD FILM 08:28 25
3091276 이슈 바흐 대신 베토벤이 나섰다면? (미야오 띠로리) 08:28 16
3091275 기사/뉴스 "강아지도 실손 든다"…월 5만원 펫보험이 대세 된 이유 [반려동물의 일생, 시장이 되다]③ 5 08:23 327
3091274 기사/뉴스 라이즈 "신보 'II(투)'=명반..‘무대 맛집’ 타이틀 얻고파" [일문일답] 2 08:23 139
3091273 기사/뉴스 “대단지 아파트가 효율적? 사회적 가스라이팅”···경희궁자이 지었는데 종로 인구는 감소 5 08:21 682
3091272 기사/뉴스 쇼박스·글로벌 플랫폼 릴숏 손잡았다…숏폼 콘텐츠 시장진출 08:21 94
3091271 기사/뉴스 남의 게임 레벨 올려주는 부업까지… 청년 절반 “기회 되면 해외로” 08:19 328
3091270 기사/뉴스 ‘삼고초려’ 모셔온 정은경 복지부 장관 교체설 나오는 이유는···E대통령과 I장관 차이? 16 08:18 805
3091269 이슈 몇 주 전에 직장 동료가 약혼남을 위해 따로 저녁을 만들고 그의 빨래를 개는 것에 대해 불평하길래.twt 8 08:18 1,439
3091268 기사/뉴스 ‘조만장자 머스크’ 축배 든 날… 미국인들은 박탈감에 우울한 밤 1 08:18 370
3091267 이슈 명나라 청나라시대 상점가를 컨셉으로 꾸며놓은 중국 어느 대도시의 번화가.jpg 9 08:14 1,283
3091266 기사/뉴스 [팩트체크] 약국 인수하는데 3억6천만원?…권리금이 뭐길래 08:13 436
3091265 유머 대리가 안 잡히자 결국.. 5 08:13 901
3091264 이슈 도수치료 관리급여 아메리카노로 비유 44 08:11 2,788
3091263 기사/뉴스 전현무, 고정 또 늘었다…데뷔 후 첫 스릴러 예능 '내사패' [공식] 5 08:10 941
3091262 정치 [단독]임기 보름 남은 유정복, 캠프 참여 전 공무원 13명 전원 인천시 재임용 논란 8 08:10 946
3091261 기사/뉴스 [단독]'서울형 스키마바이트' 뜬다…오세훈, 중장년 틈새알바 앱 검토 4 08:09 617
3091260 이슈 공상과학 SF 영화에서 보던 장면들 현실판같아서 좀 무서운 중국 근황.....jpg 16 08:07 1,406
3091259 기사/뉴스 야구 경기 중 플래시·릴스 촬영 논란…아홉 측 "부족했다" 사과 [공식] 10 08:06 1,991
3091258 기사/뉴스 [단독]‘성형외과 실장’된 프리스틴 정은우 “활동중에도 알바 전전..먹고살아야”(인터뷰①) 7 08:06 1,780